
아이들은 울거나 놀라면 토할 수 있어요. 되도록 가벼운
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는 공복인 상태가 좋아요.

입안이 깨끗해야 정확한 검진을 할 수 있어요.

오늘은 충치벌레 안 잡고 검사만 하고 간다고 말하고 치료를 받으면 아이가 치과 의사나 부모님에게 불신이 생겨 치료에 역효과가 나타납니다. 치료 받지 않는다는 말보다 만약에 충치벌레가 있다면 선생님이 아프지 않고, 무섭지 않게 치료해 주실거야~라고 애기해 주세요

감기에 걸렸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아이가 더 힘들어 한답니다.

아이의 성격이나 좋아하는 것을 알려 주시면 치료 시 행동조절에 도움이 됩니다. 신체병력(심장질환, 천식, 알레르기,비염 등), 복용중인 약에 대해서도 꼭 말씀해 주세요.

부모님께서 무의식적으로 치과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시면, 아이들은 막연히 치과가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. 아이들을 치과로 데리고 오시기 전에 치과는 즐거운 곳이라고 말해 주세요.